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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안드로이드 TV로 방향 결정! 이전에 블로깅 한것과 같이 먼저 landscape로 앱을 만들어서 샤오미 미박스 S에 올렸더니 잘 된다!! 너무 개발자다운 HelloWorld 이지만.. 리모컨으로 버튼 클릭까지도 되는 것을 확인! 앱 개발은 우선 V1 은 빠르게 개발 가능한 방향으로만 할 예정이다. Layout등의 설정 화면은 싹 빼고 하드코딩으로 정보 다 넣어서! 환경 변경사항들은 추후 설정화면을 추가하여 작업 할 예정임.. 우선은 이런식으로 좌측, 우측 가운데 상단에 넣고 싶은 내용들을 채워 나갈 예정 벌써부터 블로깅하기가 귀찮아지고 있다.. 이 귀차니즘을 꼭 극복하길..
[04] 최소의 비용으로 제작 하기 위한 고찰...(2) 하.. 망했다.. 주말에 집에가서 아버지가 사용하시던 폰(갤럭시 A5 2017)을 가지고 와서 모니터에 연결 했더니.. 아무런 동작을 안한다... 심지어 usb-c 허브에 전원만 연결해도 충전도 안된다..;; 항상 고사양 폰만 사용하다보니 이런 문제가 발생 할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다.. 사소한 문제들이 나오면 해결할 방법이 있을 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막히네.. 중고나라, 당근마켓등 노트8 이상의 중고폰을 찾아보니 비용이 20 이상... 이걸 만드는데 그렇게 돈을 들이고 싶지 않다... 고민고민.. 우선 크게 세 가지 방안이 떠오른다.. 상태가 안좋은 중고폰과 dex pad를 구매해서 앱 개발.. 라즈베리파이를 구매해서 개발 apk 파일을 샤오미 미박스에 설치 음? 생각해보니 가장 저렴하고 가장 안정적..
[03] Open API 활용 아직 구축 하려는 하드웨가 마련되지 않아서 우선 Open API 활용을 위한 준비부터 해보자.. 내가 필요한 정보는 우선 아래와 같다 날씨(기상예보), 미세먼지 대중교통 네비 날씨(기상) 날씨는 우선 공공데이터포털 이란 곳에서 REST 방식의 API를 활용 하려고 한다. (링크 : https://www.data.go.kr/index.do) 신청할때는 캡쳐하는걸 까먹어서 우선 결과만 보여주면 위와 같다.. 그런데... API 활용에 대한 기간이 있다니.. 신선하네... 만료 예정이 되면 자동으로 노티가 올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 달력에는 추가해놔야겠다.. 나중에 까먹어서 안되면 짜증이 날 듯...ㅠ 네비 API 우선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네비와 티맵을 확인해봤더니.. 카카오가 API..
[02] 최소의 비용으로 제작 하기 위한 고찰... 우선 크게 필요한 것은 아래와 같다. 거울모습을 갖기 위한 틀(??, 나무로 제작할 예정) 틀과 뒷판(?)을 달아서 벽에 메달고 싶은데 과연 모니터까지 넣어야 하는데 무게가 버틸란지..; 안드로이드 폰 얼마전 폰을 안드로이드에 아이폰을 바꾸고 사용하던 폰을 아버지께 드리면서 아버지가 사용하시던 폰을 이용할 예정 USB-C 허브 hdmi, 전원, 외부 키보드/마우스 연결을 위한 usb-c 허브 모니터 집에 굴러다니는 사용하지 않는 24인치 FHD 모니터 스피커 추후 음성 기능 까지 추가 하면 대답해줄 입인 스피커 강화 유리 추후 사이즈가 결정되면 비용 체크 예정 반사필름(?) 정확한 명칭은 기억이 안나지만 실제 거울 역할을 해줄 수 있는 필름 위와 같이 한다면 거울 틀, 강화유리, 반사필름만 구매하면 기존..
[01] 매직미러를 만들기로 마음 먹으며.. 그냥 기록하고 싶어서 일기 형식으로 써내려가는 매직 미러 만들기 포스팅 입니다. 앞뒤 없이 생각나는데로 쓸 예정입니다.. 과연 이번에는 끝까지 쓰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얼마전 임대아파트가 예비로 당첨되면서 드디어 자취 13년만에 제대로 집다운 집에 살게 되겠다는 희망을 갖고 어떻게 하면 딱 개발자 스러운.. 멋진 집을 꾸미고 살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시작이 반이다! 시작하자! 하고 정말 이렇게 첫 발을 띄웁니다. 사실 매직미러는 꽤 오래전에 해외 블로그에서 보고 오 쩐다.. 하고 언젠가는 꼭 만들어 봐야지 하다가 이제 시작하게 되네요. 그 때는 검색해봐도 결과가 별로 없고 정보가 별로 없어서.. 실은 영어 울렁증에 해외 포스팅들만 봐서는 감이 잘 안와서.. 미루고 미루다가 최근에 다시 검색해보니 많..
여행 일정 및 숙소(2) 회의 결과 대략적인 일정은 아래와 같다. 7.31 - 렌트카, 숙소 이동(440km, 5시간 44분) 8.01 - 프레이케스톨렌, 스타방에르(385.4km, 7시간 20분) 8.02 - 베르겐 관광(96km, 2시간 41분) 8.03 - 송네 피오르드, 풀럼, 니가스브린 빙하, NTR(498km, 8시간 30분) 8.04 ~ 8.05 - 게이랑에르, 오슬로(최소 523km, 7시간 22분) 8.06 - 핀란드 헬싱키 유럽여행 할때는 아무 생각없이 가다가 보이는 캠핑장 들어가서 자곤 했는데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 이동 했던 기억이 좋아서 그러길 내심 바랫지만 노르웨이는 짧은 일정에 너무 광할하고 이동에 제한이 많은 지역들이라 미리 예약하여 리스트를 줄이는 방향으로ㅋ 숙소는 booking.com 과 Air..
여행 일정 및 숙소 (1) 원래 내 여행 스타일은 고생 of 고생...이동하기 위한 교통수단만 알아보고 정말 대~애충 가고 싶은곳 몇 군데만 웹서핑으로 알아둔 후, 현지에 가서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정보를 얻어 돌아 다니고맘에 드는 지역에서는 몇일더 자면서 현지에서 숙소도 구하고 하는게 원래 내 스타일이다. 그리고 나는 숙소에 돈을 투자하는게 너무너무 아까워서 그냥 항상 가장 저렴한 숙소만 찾아다녔다캠핑장, 도미토리, 노숙 등등 하지만 이번 여행은 나 혼자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즐거운 여행을 위해 각자의 스타일을 조율하며 맞춰야지ㅋ 사촌형과 형수님께 숙소에 관한 최소한의 조건을 물어보니 따뜻한 물, private 화장실이면 ok라고 하셔서 호텔이 아님에 다행이란 생각으로 숙소들을 찾다 보니 노르웨이는 조금 독특한 부분이 있다. 히때..
항공기 좌석 지정 블로깅을 까먹고 있다가 다시 또 시작ㅋ 지금까지 여행을 하면서 한번도 항공권의 자석을 지정해서 타본적이 없다.항상 공항에 가서 e티켓을 내밀며 복도석을 달라며 그냥 주는 자리에 앉아서만 다녀봣지..귀찮아서 그런게 아니고 몰라서 그랬었다.. 좌석지정을 미리 집에 앉아서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사촌형에서 처음 듣고 알았다..OTL 첫 유럽 여행 20대 초중반의 젊은 혈기에 아무 생각없이 12시간의 비행을 해도 가운데 자리에 앉아 불편하게 갔었도 아무렇지도 않았지만..이제는 살이 찌고 체력이 떨어지며 민방위 아저씨가 되다보니 약 12시간의 비행에서 좌석지정을 꼭 하고 싶다!!!핀에어는 비행 36시간전에 온라인에서 무료로 좌석지정을 할 수 있다기에 그 날짜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2주전 저녁에 사촌형에게 전화가 ..